3급 한자 (155/317)
한자 '殉'은 '죽을 순(殳)'과 '따를 순(殳)'이 결합된 모습입니다. 여기서 '殳'는 무기나 창을 뜻하는 부수로, '죽음'이나 '따라 죽음'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즉, 누군가를 따라 함께 죽는다는 뜻을 가진 글자입니다.
종교를 위해 목숨을 바침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침
직무 중에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