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52/317)
‘遂’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隋(따를 수)’가 합쳐진 글자입니다. ‘辶’는 길을 걷는 모습을 나타내고, ‘隋’는 사람 이름에서 유래했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길을 따라가다’라는 뜻에서 ‘드디어’, ‘마침내’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끝까지 이룸
이루지 못함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