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47/317)
須자는 '머리'를 뜻하는 頁(머리 혈)과 '수염'을 뜻하는 彡(수염 삼)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원래는 머리에 수염이 난 모습을 그려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나 꼭 필요한 것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꼭 있어야 함
잠깐
꼭 알아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