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45/317)
한자 誦은 言(말씀 언)과 宋(송나라 송)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言은 말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宋은 음을 나타내어 '욀 송'이라는 소리를 나타냅니다. 그래서 誦은 '소리 내어 읽다' 또는 '읊다'라는 뜻을 가집니다.
외워서 읊음
소리 내어 읽음
즐겨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