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급 한자 (140/317)
한자 召는 '입 구(口)'와 '손(刀)'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입으로 소리 내어 부르는 모습을 나타내서 '부를 소'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불러 모음
불러들임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