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534/53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熹'는 '불 화(火)'와 '희미할 희(喜)'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火'는 불이나 빛을 나타내고, '喜'는 기쁨을 뜻하는 글자입니다. 그래서 '熹'는 밝고 빛나는 기쁨, 즉 '빛날 희'라는 뜻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