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477/538)
한자 '虐'는 '虍'(호랑이의 무늬를 나타내는 부수)와 '臼'(절구, 곡식을 찧는 도구)를 합친 모습입니다. '虍'는 무서운 호랑이를 뜻하고, '臼'는 힘을 가하는 도구를 나타내어, 함께 모여 '모질게 괴롭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몹시 괴롭힘
잔인하고 난폭함
잔인하고 포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