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444/538)
한자 '趨'는 '달릴 주(走)'와 '입 구(口)'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走'는 사람이 빠르게 달리는 모습을 나타내고, '口'는 입을 의미하지만 여기서는 소리 내어 빠르게 움직인다는 뜻을 더합니다. 그래서 '빠르게 달아나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일이 되어 가는 경향
일이 되어 가는 형편
어떤 방향으로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