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433/538)
撤자는 '거둘 철(撤)' 자로, '손(扌)'과 '책(隹)'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손(扌)'은 손과 관련된 동작을 나타내고, '책(隹)'은 새를 뜻하는 부수입니다. 여기서는 '손으로 새를 잡아 거둔다'는 의미에서 '거두다', '철수하다'의 뜻이 생겼습니다.
거두어 돌아옴
거두어 치움
이미 낸 것을 거두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