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427/538)
한자 采는 '손(手)'과 '풀(爫)'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손으로 풀이나 열매를 따는 모습을 본떠서 '채취하다'라는 뜻이 생겼답니다.
드러나 보이는 모습
칭찬하여 크게 소리침
정신과 풍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