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372/538)
偵자는 '사람 인(亻)'과 '정(貞)'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사람 인(亻)'은 사람이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정(貞)'은 본래 '바를 정'으로, 여기서는 소리를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즉, 사람이 몰래 살피는 행동을 뜻합니다.
몰래 살핌
비밀을 캐내는 사람
몰래 알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