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332/538)
媛자는 '여자 여(女)'와 '원(爰)'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여자 여(女)'는 여성을 뜻하고, '원(爰)'은 소리 부분으로 발음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媛'은 여성과 관련된 뜻을 가지며, 특히 '아름다운 여자'나 '계집원'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재주가 뛰어난 여자
남의 딸을 높여 부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