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311/538)
한자 '熔'은 '불화(火)'와 '용(容)'이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불화(火)'는 불을 뜻하고, '용(容)'은 담다, 용납하다의 뜻이 있어요. 그래서 '불 속에 담는다'는 의미로 금속 등이 불에 녹는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녹아서 흐르는 바위
쇠를 녹여 붙임
쇠를 녹이는 큰 화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