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264/538)
한자 '紳'은 '실'을 뜻하는 糸(실 사)와 '신'을 뜻하는 申(펼 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糸는 실이나 끈을 나타내고, 申은 본래 '펼치다' 또는 '말하다'의 뜻이 있지만 여기서는 음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즉, '紳'은 실로 만든 띠나 끈을 의미합니다.
점잖은 남자
높은 벼슬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