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260/538)
柴 자는 나무(木)와 나누다(刂)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나무(木)와 칼(刂)이 합쳐져서 나무를 쪼개거나 나누어 불을 지피는 섶나무를 뜻합니다.
사립문
땔나무와 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