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한자 (198/538)
한자 敷는 '攴(두드릴 부)'와 '无(없을 무)'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无'는 원래 손을 펴는 모양을 나타내고, '攴'는 두드리는 동작을 뜻합니다. 그래서 敷는 '손으로 무엇을 펴서 두드리다'라는 뜻에서 '펼치다'라는 의미가 생겼습니다.
철도 등을 놓음
덧붙여 자세히 말함
건물을 지을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