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365/1145)
媚자는 '여자'를 뜻하는 女(여자)와 '아첨하다' 또는 '기쁘게 하다'의 뜻을 가진 母(어머니)로 이루어졌습니다. 女는 여성을 나타내고, 母는 어머니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기쁘게 하다'의 의미로 쓰여, 여자가 누군가를 기쁘게 하거나 아첨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아양 부리는 모습
아양 부림
사랑을 얻는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