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358/1145)
한자 '撫'는 '손'을 뜻하는 '手(扌)'와 '무(武)'가 합쳐져 만들어졌어요. '手(扌)'는 손으로 하는 동작을 나타내고, '武'는 원래 '창과 발'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어루만지다'라는 뜻을 더해줍니다. 즉, 손으로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모습을 나타내는 글자예요.
불쌍히 여겨 돌봄
위로하고 달램
사랑스럽게 어루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