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321/1145)

급수1급
부수手
획수7획
총획수10획
음과뜻당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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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리

한자 '挽'은 '손(扌)'과 '끌다(弓)'의 모양을 합친 모습입니다. '손' 부수는 손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동작을 나타내고, '弓'은 활 모양으로 '당기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활을 당기다'라는 의미에서 '당길 만'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

기억법

  • 손(扌)으로 활(弓)을 당겨서 활시위를 팽팽하게 만드는 모습을 떠올리세요.
  • 손으로 활을 잡고 활시위를 '당긴다'고 생각하면 '挽'의 뜻과 모양이 쉽게 기억됩니다.

한자어

  • 挽留만류

    붙들어 말림

  • 挽回만회

    바로잡아 회복함

  • 挽歌만가

    죽은 이를 애도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