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205/1145)
撞자는 '手(손)'과 '童(아이 동)'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手'는 손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을 뜻하고, '童'은 아이를 나타내는데, 여기서는 '때리다' 또는 '치다'의 뜻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손으로 무엇인가를 세게 치는 동작을 나타내는 한자입니다.
서로 어긋남
앞뒤가 맞지 않음
공을 치는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