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한자 (195/1145)
한자 '簞'은 '죽대죽(竹)'과 '단(旦)'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입니다. '竹'는 대나무를 뜻하는 부수로, 이 한자가 대나무로 만든 물건임을 알려줍니다. '旦'은 해가 떠오르는 모양을 본뜬 글자로, 여기서는 소쿠리의 모양이나 기능을 나타내는 소리 부분 역할을 합니다. 즉, 대나무로 만든 소쿠리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박한 생활
대그릇에 담은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