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983/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柝'는 나무 목(木)과 쪼갤 탁(卓)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목(木)은 나무를 뜻하고, 탁(卓)은 뛰어나다는 뜻이 있지만 여기서는 소리를 내는 도구를 나타내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즉, 나무로 만든 도구를 쳐서 소리를 내는 것을 나타내는 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