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981/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坼'는 '흙 토(土)'와 '쪼갤 척(尺)'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土'는 땅을 뜻하고, '尺'는 자를 의미하는데, 여기서는 쪼개거나 터지는 모양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땅이 쪼개지다' 즉, '터지다'라는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