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962/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驟'는 '馬'(말 마)와 '卒'(마칠 졸)로 이루어졌습니다. '馬'는 말이라는 뜻이고, '卒'는 갑자기 마치다, 끝내다라는 뜻이 있어, 말이 갑자기 빠르게 달리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빠를 취'라는 뜻을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