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868/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拯'은 '손(手)'을 나타내는 부수 '扌'와 '정(正)'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손' 부수는 손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뜻하고, '正'은 바르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拯'은 손으로 바르게 건져 올린다는 의미에서 '건지다', '구하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