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820/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晸’는 ‘日(해 일)’과 ‘呈(드러낼 정)’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日’은 해를 뜻하고, ‘呈’은 무언가를 내어 보인다는 뜻이 있어, 해가 서서히 떠오르며 빛을 드러내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동틀정’은 해가 막 떠오르는 때, 즉 동틀 무렵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