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806/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鐫자는 '쇠 철(釒)'과 '깎을 전(專)'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쇠 철'은 금속과 관련된 뜻을 나타내고, '깎을 전'은 깎거나 새기는 동작을 뜻합니다. 그래서 鐫자는 금속을 깎아 새긴다는 뜻, 즉 '새기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