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778/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箏'은 '竹'(대나무 죽)과 '爭'(다툴 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竹'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임을 나타내고, '爭'은 줄을 팽팽하게 당겨서 소리를 내는 모습을 상징합니다. 즉, 대나무로 만든 줄악기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