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720/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逾'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 길을 나타내는 부수)와 '余'(나 여)로 이루어졌습니다. '余'는 본래 '나'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소리 부분으로 쓰였고, '辶'는 길을 걷는 모습을 나타내어 '길을 넘다' 또는 '지나가다'의 뜻을 만듭니다. 즉, '길을 넘어서 나아간다'는 의미에서 '넘을 유'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