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454/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詵'은 말할 '言(언)'과 '申(펼 신)'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言'은 말을 뜻하고, '申'은 펴서 자세히 설명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 '말을 자세히 전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