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1104/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愰'은 마음 심(心) 자와 '황(荒)' 자가 합쳐진 형성자입니다. '황(荒)' 자는 넓고 텅 빈 들판을 뜻하는데, 여기에 마음 심(心) 자가 더해져 마음이 들떠서 안정되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