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Ⅱ 한자 (1045/1150)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睍’자는 ‘目(눈 목)’과 ‘見(볼 견)’이 합쳐진 모습이에요. ‘目’은 눈을 뜻하고, ‘見’은 보는 것을 나타내요. 그래서 이 한자는 눈이 부릅떠서 불거진 상태, 즉 ‘눈불거질 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