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847/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迤'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乙'(두 번째, 구부러진 모양)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辶'는 길이나 걷는 모습을 나타내고, '乙'는 구부러진 모양을 뜻해, 길이 구불구불하거나 든든하게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