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829/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挹'는 '손(扌)'과 '읍(泣)'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손' 부수는 손으로 무엇인가를 잡거나 뜨는 동작을 나타내고, '읍'은 원래 '울다'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음을 빌려 쓰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떠서 담다'라는 뜻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