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643/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遏'는 '辶'(쉬엄쉬엄 걸을 착)과 '臥'(누울 와)로 이루어졌습니다. '辶'는 길이나 움직임을 나타내고, '臥'는 누워서 멈추는 모습을 뜻합니다. 그래서 '길을 가다가 멈추게 하다', 즉 '막다'라는 뜻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