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516/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擯자는 '손(扌)'과 '분리할 빈(賓)'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손'은 행동을 나타내고, '賓'은 손님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멀리하다' 또는 '물리치다'의 의미로 쓰입니다. 즉, 손으로 무엇인가를 멀리 밀어내거나 물리치는 모습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