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1068/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忝는 '마음 심(心)'과 '탐낼 탐(炎)'이 합쳐진 모습입니다. '탐낼 탐(炎)'은 불꽃 두 개가 겹쳐진 모양으로, 강한 불을 뜻합니다. 여기에 '마음 심(心)'이 더해져, 마음속에 불처럼 부끄럽거나 욕될 감정을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즉, 마음속에 부끄러움이나 수치심이 타오르는 모습을 형상화한 한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