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1051/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자 '惕'은 마음 심(心) 자와 덜 미칠(易) 자가 합쳐진 모습입니다. '易'는 변하기 쉽다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조심하다'는 의미를 더해, 마음(心)이 변하지 않고 조심하는 상태, 즉 두려워하고 조심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