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한자 (1011/1328)
AI로 미리 만들어 둔 참고용 설명입니다. 틀린 곳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이나 교재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禛’은 ‘示(보일 시)’와 ‘真(참 진)’이 합쳐진 글자입니다. ‘示’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제단을 뜻하고, ‘真’은 ‘참’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진실하게 신에게 제사를 지내어 복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복받을 진’이라는 뜻이 생겼습니다.